소식지

최미자 근로인 경기도지사 표창 수상

Happy햇비장애인보호작업장 최미자 근로인이 경기도지사 표창장을 수상하였습니다.

최미자 근로인은 7년째 본 기관에서 근무하며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태도로 맡은 일을 꾸준히 이어왔습니다.



 

근무 초기에는 낯선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노력했으나, 시간이 지나며 스스로 업무를 익히고 동료들에게 도움을 주는 등 점차 자신감과 전문성을 키워온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항상 따뜻한 마음으로 동료를 배려하고 긍정적인 분위기를 만들어가는 태도 또한 많은 이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습니다. 이번 표창은 평소 성실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일해온 결과이기에 더욱 의미가 있습니다.


앞으로도 Happy햇비장애인보호작업장은 근로인들에게 체계적인 직업재활훈련과 안정된 근로환경을 제공하며, 이용인 모두가 즐겁고 의미 있는 직업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